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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인터뷰'에 대한 총 84건의 검색결과 를 찾았습니다.

광주인터뷰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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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운 작가와 함께하는 소년의서 9월 프로그램(독서모임/희곡낭독회) "소년소녀" 참여 : https://forms.gle/UG5t6QXumVa4Uf7w9 황지운 작가와 함께하는 9월 프로그램은 소년의서 책방지기의 추천으로 소년/소녀에 관한 책을 읽습니다. 소년의서라는 이름은 "해결되지 않은 사건", "마땅히 권리가 있어야 하지만 권리를 부여받지 못한 것들"에 대한 의미를 가지고 시작했는데요. 정작 "소년/소녀"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 어느날 문득 질문을 갖게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소년소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마음에 이 키워드를 선정하였다고 합니다. 청소년이라고 일컬어지고 있죠. 소년/소녀들의 가난, 학교, 불안, 자존감 등등 다양한 키워드의 책들을 함께 읽어봐요. <개요> -시간 :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장소 : 소년의서(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 5가 62-25) *주차공간이 협소해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인원 : 15명 내외 <회차> 1회차 종료 2. [독서모임] <나는 내가 될게 너는 네가 되어줘> / 9월 10일(화) 오후 7시~ 3. [독서모임] <최선의 삶> / 9월 24일(화) 오후 7시~ * 조연옥 도담놀이교육문화원장 추천 도서 4. [희곡낭독모임] <우리는 적당히 가까워> / 10월 1일(화) 오후 7시~ <황지운 작가 소개>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안녕, 피터」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나는 에디터다』(공저)와 동화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소설집 『올해의 선택』, 인터뷰에세이 『그리고 오늘의 행복을 모읍니다』, 엽서북 『자기 전에 읽는 글/그림들』(공저)이 있다. <소년의서 소개> 형제복지원 사건을 알린 책 <살아남은 아이>를 판매하고 싶어 시작한 서점입니다. 여성, 장애, 환경 등의 사회과학 서적과 인문, 예술 서적을 다루고 있습니다. <책소개와 프로그램 소개> *미리 책을 읽고 오시면 훨씬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요. 서점에 책은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서점 구경도 할 겸 한번 들르셔도 좋아요. 1.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강지나 저/돌베개) / 9월 3일(화) 오후 7시~ -은유 작가는 이 책을 "가난 서사의 게으른 접근인 '대견함'과 '불쌍함'너머를 환하게 비춘다"고 말하고 있어요.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자랄까요? 사회는 이들의 가난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8명의 청소년의 목소리를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 나눠봐요. 2. <나는 내가 될게 너는 네가 되어줘> (김하은 저/길벗어린이)/ 9월 10일(화) 오후 7시~ -언스쿨러 김하은의 에세이입니다.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한 교육 시스템을 벗어나 스스로 고교 미진학을 선택하고 배움의 이유를 찾아가는 언스쿨러로서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함께 읽어봐요. 3. <최선의 삶>(임솔아 저/문학동네) / 9월 24일(화) 오후 7시~ *조연옥 도담놀이교육문화원장 추천도서 -"특별하지 않은 소재를 특별하게 만"드는 "좋은 소설"이라는 평을 받은 임솔아 작가의 데뷔작이에요. 신인 임솔아 작가가 기술보다는 본능에 의해 써낸 날카롭고 솔직한 성장 소설이죠.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눠요. 4. [희곡낭독] <우리는 적당히 가까워> (김슬기, 이오진, 허선혜/제철소) / 10월 1일(화) 오후 7시~ -대학로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세 명의 극작가의 작품이에요. 단막극과 장막극 각각 세편씩 총 6편의 희곡을 함께 낭독하며 연애, 섹스, 자존감 죽음 등 누구도 청소년에게 대답해주지 않는 '불편한 물음들'에 대해 이야기 나눠봐요. -참여 : https://forms.gle/UG5t6QXumVa4Uf7w9 -문의 : 0507-1359-2625 -인스타그램 : 소년의서(@girlsbookshop) -소년의서 운영시간 : 화~토 / 오후1시~7시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소년의서 후원 : 국민체육진흥공단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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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톡 소년의서
광주 동구에 위치한 독립서점 소년의서에서는 황지운 작가와 함께하는 7월 독서모임(독서모임)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7월의 주제는 "새로운 계급과 사회의 등장"입니다. <야망계급론>,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보통일베들의 시대>, <생활풍경>(희곡)을 함께 읽고 독서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광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예약 : http://bit.ly/소년의서202407 우리나라의 1인당 GDP는 2023년 기준 3만3천달러를 넘었습니다. 유엔 통계에 따르면 2023년 기준 13위입니다. 이것도 3계단 하락했다고 하네요. 전 세계에서 13위면 아주아주 나쁘진 않은거죠. 그런데도 우리의 삶은 나아지지 않는 것 같죠? 2023년 세계 젠더 격차보고서에 의하면 한국의 성평등 지수는 전체 146개 국가중 105위입니다. 잘 사는 것 같았는데 경제 지수 말고 다른 것들은 아니라고 말하네요. 이번 달에는 오래전 뜨거운 차를 먼저 찻잔에 붓고 우유를 넣느냐, 우유를 넣고 차를 넣느냐에 따라서 유한 계급으로 분류했던 시대를 지나 모두가 평등하고 자유롭다고 말하는 시대의 계급 구분법을 알아봅니다. 이 계급 구분은 내가 강남에 살 수 있느냐, 없느냐와 함께 내 노동의 가치, 나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의 자유에 대해서도 같이 책을 통해서 알아봐요. 물론 이 자유에는 표현의 자유도 함께 포함돼 있습니다. <개요> -시간 :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장소 : 소년의서(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 5가 62-25) *주차공간이 협소해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인원 : 15명 내외 <회차> 1. <야망계급론>, 엘리자베스 커리드핼킷(Elizabeth Currid-Halkett)/오월의봄 /7월 2일(화) 오후 7시~ 2.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월급사실주의동인/문학동네/7월 9일(화) 오후 7시~ 3. <보통일베들의 시대>, 김학준/오월의봄/7월 16일(화) 오후 7시~ 4. (낭독) <생활풍경>, 극단 신세계/제철소/7월 23일(화) 오후 7시~ <황지운 작가 소개>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안녕, 피터」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나는 에디터다』(공저)와 동화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소설집 『올해의 선택』, 인터뷰에세이 『그리고 오늘의 행복을 모읍니다』, 엽서북 『자기 전에 읽는 글/그림들』(공저)이 있다. <소년의서 소개> 형제복지원 사건을 알린 책 <살아남은 아이>를 판매하고 싶어 시작한 서점입니다. 여성, 장애 등의 사회과학 서적과 인문, 예술 서적을 다루고 있습니다. <책소개와 프로그램 소개> *미리 책을 읽고 오시면 훨씬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요. 서점에 책은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서점 구경도 할 겸 한번 들르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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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톡 임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