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자랑 게임 이벤트]광주하면 역시 '빛고을', '빛의 도시'가 떠오르죠. 이름만 빛의 도시가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어두운 시절에 희망과 민주화라는 빛을 발했던 곳이 바로 광주니까요. 그 빛은 오랜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광주 시민들의 곁에 계속 머물고 있습니다.
사직공원 전망타워는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로, 탁 트인 시야에서 광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밤에는 도시의 불빛이 반짝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빛의 숲은 밤이 되면 다채로운 조명과 함께 숲 속의 길을 따라 걸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빛과 자연이 공존하는 모습에 빠져들게 됩니다. 그리고 광주가 왜 "빛의 도시"로 불리는지 느끼게 됩니다.
무등산 전망대는 광주를 대표하는 자연의 상징인 무등산의 정상에 자리잡고 있어, 그곳에서 바라보는 전경이 너무 좋습니다. 낮에는 물론이고 밤이되면 더 멋진 광주의 전경을 볼 수 있습니다.
빛의 도시 아니랄까봐 밤이 진짜 아름다운게 광주의 자랑입니다!